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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18

이메일 마케팅(Email Marketing)에 대한 따끈따끈한 리포트 및 인사이트

모바일 및 웹 비즈니스 분석 서비스 기업 믹스패널(Mixpanel)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여 종종 소식을 받아보곤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3월에 포스팅된 블로그 글이 흥미로워 재밌는 부분 한글로 몇 가지 부분 공유합니다. 믹스패널에서는 4년이 넘게 이메일 오픈율 패턴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 때문에 새로운 인사이트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약 18개월 동안의 72,161개의 이메일 캠페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믹스패널의 인사이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정말 엄청난 데이터네요. 웹 비즈니스 분석 툴을 서비스하는 기업인만큼 데이터량도 어마어마 합니다. Marketo, Responsys, Eloqua, GetResponse, 스티비, 오즈메일러, 비즈메일러 등 이메일 마케팅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참고하셔도 좋은 자료입니다. 총 발송 숫자에 관한 평균 오픈율은? 발송 타겟 숫자(Sends)가 40억이 넘는 엄청난 데이터를 가지고 있네요. 그에 대한 평균 오픈율은 약 13.5%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낮아 보이지만이는 평균값입니다. 값들의 차이가 너무 극명하게 나다보면 평균값이 무의미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값도 제시해주고 있는데 바로 19.9%입니다. 이메일을 담당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공평한 목표 수치로 적용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간값의 의미란? 본 리포트는 R 언어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 분석을 실행히습니다. 평균값이 아닌 중간값을 한번 볼까요? 오픈율의 중간값을 19.9% 입니다. 4027명 중에 743명이 열어봤다는 것의 의미는 19.9%가 아니다. 이메일을 열어보는 것보다 보내는 것의 분배가 더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750이 주는 의미 > 좋은 오픈율을 얻기 위해서는 많이 오픈해야 하낟. 이메일을 구독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이메일을 열어서 10%시간을 할애안사람들이 훨씬 가치있다. 그 이상의 숫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테드(TED) 스터디: There's more to life than being happy - Emily Esfahani Smith

살다 보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참 반갑다. 스터디 시간에 만난 Emily 연사는 내가 그동안 느낌으로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말로 표현해줬던 사람이어서 너무나 반갑고 좋아했던 연사다. There's more to life than being happy - Emily Esfahani Smith 중요 표현 및 해석 공유 ● I used to think the whole purpose of life was pursuing happiness.    > used to V: ~하곤 했다 /  cf. be used to Ving: ~하는 데 익숙하다 ● adrift     >  1. 표류하는    2. 방황하는 ● struggle     >  (자) for/with와 붙어 1. 투쟁하다 2. 발버둥치다 ● gnawing     >  신경을 갉아먹는, 괴롭히는 ● intrinsically     > 본질적으로 ● transcendent     > 초월하는 ● Here's an example. Each morning, my friend Jonathan buys a newspaper from the same street vendor in New York. They don't just conduct a transaction, though. They take a moment to slow down, talk, and treat each other like humans. But one time, Jonathan didn't have the right change, and the vendor said, "Don't worry about it." But Jonathan insisted on paying, so...